난생 처음으로 3일간 진행되는 해커톤에 참여해보았다!!!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값진 경험을 했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주저리 주저리(?) 써 놓으려고 한다. 이번 해커톤은 대학교 교내 연합 해커톤이었다. 앞전에 예선 서류만 제출해봤던 다른 해커톤은 팀원 모집도 스스로 해야해서, 여기서부터 걸림돌이 많았는데,이번 해커톤은 모교에서 주최하다 보니 신청하기도 쉬웠고, 팀 빌딩도 행사 내에서 진행되는 터라 팀 만드는데 어려움이 덜 했다. 교훈을 얻었다면 실패가 아니다! 라는 마음으로 이겨내 보려 한다. 네트워킹!!해커톤 3일차에 네트워킹 파티라고 케이터링 디저트 즐기면서 서로 명함을 주고 받는 행사가 있었다.정말 막막했다. 내향형인 나에겐 정말 쉽지 않았음... 웬만해서는 우리팀이랑 같이 있고 싶었는데, 팀원분들..